김발장

글을 작성하여 기록을 남기는 블로그를

시작하는 이유는 3가지 정도가 있다.

여러 가지 잠재적인 많은 이유가 있지만,

대표적인 이유로 3가지를 뽑아 보았다.

남들 과는 다를 수 있는 

이유를 소개시켜드릴겠습니다.

1. 나의 노력을 흔적으로 남기고 싶다.

나만의 노력 일기로 사용하며,

남들에게 나의 삶을 엿보게 하여 자랑하고 싶기도 하다.

자존감을 높이는 행동이기도 하며,

스스로 꾸준히 하게 되는 계기가 되어 동기부여를 일으키게 해 준다.

2. 계획성을 높여준다.

계획을 하게 되면

생각으로만 하던 나의 일들이

정리가 되어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만들어진다.

내가 정확히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고 싶어 하는지 정리가 된다.

글을 작성하여 올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나만의 나침반이 <티스토리 블로그>이다.

 

3. 수익이 일어나면 좋은 것이 좋은 것이다.

글을 작성하여 수익을 일으킬 수도 있다는 씨앗을 심는 것이다.

수익으로 자라날수 있는 잠재력을 가진 씨앗을 심어 보는 것이다.

그래서 티스토리로 결정한 이유는 <수익>, <비밀>때문이다.

<수익>은 아무래도 [네이버] 보다 수익성이 더 좋은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비밀>은 아무에게나 스쳐가는 블로그가 아닌,

나에 대해 좀 더 알아보고 싶은 분들에게 보여드리고 싶다.


홍보성에 맞춰져 있는 [네이버] 보다는 [티스토리]가

나의 글 목정 성에도 훨씬 적합하다고 생각한다.

최근에 내가 느끼고 있는 것이

[시도는 쉽지만 지속은 어렵다] 

시도는 용기로 눈 딱 감고 한 번만 시도하면 되지만

지속은 절제로 주변에서의 설득, 스스로의 타협, 환경에 유혹 등 많은 것들을

절제하고 이뤄 나간다는 것이 높은 정실력을 요구하는 것 같다.

 

마무리로,

내가 30살이 되었을 때 20대를 어떻게 보내어

30살의 김지운이 만들어졌는지 지금의 블로그가 증명해줄 것이다.

그저 기록 없이 흘려보낸 삶과 기록으로 남겨진 삶은 

비교조차 할 수 없을 거라 생각한다.

 

되뇌기는 날짜

2021-12-06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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