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아가는데 나의 진로를 선택하는 것에 대해서는 어려운 일이다.
특히나 국수 사과 영의 이론적인 과목들만 학습해온 대한민국 학생들이라면 특히 힘들 것이다.
그래서 성인이 되고 난 후 경험을 할 수 있는 것들은 [아르바이트]뿐이다.
대부분 단순 업무 반복인 [아르바이트]로도 비슷한 일을 경험해보아도 선택하는 것은 별따기만큼 어렵다.
그래서 준비한 것이 252개의 동사형 단어 중에
내가 추구하는 것들이 어떤 것들인지 간접적으로 알아볼 수 있는 시험을 해볼 것이다.
STEP
1. 단어들을 손으로 훑으며 내려간다.
2. 내가 원하는 것 혹은 잠시 머뭇거리게 되는 단어 위에 손이 멈춘다면 적어놓는다.




3. 적어 놓은 단어들 중에 10개로 간추리다.
4. 간추린 10개의 단어들 중 3가지를 선택한다.(7가지 단어는 보류)
나의 동사형 단어
1. 웃게 하다
2. 따라 하다
3. 권하다
4. 평가하다
5. 가르치다
6. 서포트하다
7. 공감하다
8. 소통하다
9. 운영하다
10. 설득시키다
여기 10개의 단어들 중
나를 설레게 하기도 하며
멈칫하게 만든 것도 있으며
내가 해보고 싶은 것도 있으며
내가 잘했던 것도 있다.
이중에 3개의 단어를 선택
1. 가르치다
2. 운영하다
3. 설득시키다
-종합적인 결론-
설득시키는 기술을 공부하여
설득시키는 법을 다른 사람에게 가르치며,
학원처럼 다른사람 가르치는 것을 운영하는 것
이렇게 종합적으로 결과를 내보았다.
후기
10개의 단어들 모두가 나를 가리키는 단어 같아 힘들었지만
그중에 3가지로 간추렸다.
간추린 3개의 단어를 융합하여 내가 할 길을 제공받았다.
이제는 실행하는 것만 하면 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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